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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옥고의 약재는 인삼, 생지황, 복령, 꿀을 포함합니다. Qiongyugao.Com의 경옥고는 약재의 선별에 각별한 주의를 다하고 있습니다. 농약은 그것을 사용했을 때 소위 농산물의 외모가 빼어나게 그럴듯하도록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농민이 농약이 필요없는 작물에까지도 농약을 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잘생긴 농산물이 잘팔린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농업생산과 유통에서 농약은 필요악으로 항상 농산품을 따라 다닙니다. 저희 Qiongyugao.Com의 경옥고는 농약 없는 약재가 그 재료가 가진 효과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믿음으로, 약재를 선별하고 직접 만져보고 구매합니다.

약재의 효과에 대한 동양적 접근의 기본은 기운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나오는 양의학적인 접근방식은 사슴고기에 녹용의 효과가 있다는 것은 물질의 화학공식을 분석해 같은 화학 공식은 같은 효과나
기대를 할 수 있다는 전제에서 나온 잘못된 생각일 것입니다. 이곳은 지황의 선별과 인삼, 복령, 꿀의 처치에 있어서 나름 최고의 노하우를 가지고 경옥고를 만들고 있습니다.

복용기간에 제대로 드셔야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우리 Qiongyugao.Com의 "경옥고"의 약재는 믿어셔도 되겠습니다.
약재의 유통과 보관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농약문제, 약재의 취급문제, 예를 들어, 술에 담그는 것과 철기류가 닿지 않을 것
그리고 약재류를 다루는 knowhow 등등 최선을 다해서 만든 한방 보약입니다.

 
 
     
 
 
 
 


꿀은 태워서 설탕이 남지 않고 단백질 타는 것과 유사해야 한 것이 옳은 재료입니다. 그러나, 설탕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한국산 꿀은 구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꿀벌은 기질상 인근의 벌통에서 도둑질을 일삼는 성질이 있어서 날아다니는 벌에게 수갑을 채울 수도 없고 그래서 설탕이 있는 벌통을 훔쳐다 놓을 수도 있기 때문에 완전한 무설탕 꿀은 거의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무엇보다도 한국산 꿀이 약효가 있습니다.



복령은 현재 한국산 자연산 복령이 소수의 전문 심마니들이 캐고는 있는 실정이지만 시장의 무관심과 중국산 북한산의 약진으로 한국산
자연산 복령을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고 복령도 가격이 10배 이상의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복령은 경상북도 지역에서 인공재배를 수년간 하였으나 수매 유통 판매라는 소위 경영상의 실패로 더 이상 농사를 짓지 않고 전라도 지역의 농업기술원에서 2년된 복령을 작년 2007년에 일부 시험재배를 해서 수확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북한산은 아직 인공재배 보다 자연산이지만 중국산은 엄청난 규모로 인공재배를 하는
소위 인공양식 복령입니다. 따라서 중국산은 가히 가격이 엄청나게 쌉니다. 이들 중국산은 근당 소매가가 3천원 수준인데 국산 자연산 복령은 3만원이 넘습니다. 현재로써 국산 복령이라고 하면 당연히 자연산 밖에 없습니다. 모두가 자연산 복령을 사랑해주고 10배 비싸지만 국산을 애용한다면 다시 한국내에서 복령을 재배할 수 있을 것이지만 경옥고 약재로 화장품 재료로 많이 사용하는 복령은 그 가격 문제로 중국산이 판을 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산에서 약초를 캐는 사람을 그냥 심마니라고 한다면 복령을 캐는 사람들은 항상 복령만 캡니다. 저희는 이분들에게서 구입한 자연산 국산 복령만 사용합니다. 특히, 신경정신과적 효능을 가진 것으로 보는 복신을 사용한 경옥고를 신경정신과적 치료에 처방합니다.



지황은 저장하기 어려운 약재로 그 생산시기는 11월~12월입니다. 지황도 중국산은 크기부터 차이가 매우 큽니다. 하지만 중국분들도 중국의 먹거리에 대하여 장담을 못하는 실정인 것 같고, 한국과 중국과의 무역 경로는 무엇이라도 간단히 수입할 수 있는 현재의 느슨한 한중간 수출입 실태 속에서 중국산 지황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현재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등지에서 지황을 많이 재배하고 있으며, 사실상 경옥고의 4대 약재 가운데 그래도 국산 비중이 가장 높은 것이 지황이라고 여겨집니다.
저희 Qiongyugao.Com은 지황 매입 상인들보다 훨씬 높은 가격으로 경북 북부지역 현지에서 맞춤 생산 수확한 것을 사용합니다.



경옥고의 인삼은 사흘 찌고 하루 숙성하고 하루 더 찌는 동안에 홍삼이 됩니다. 그래서, 홍삼을 사용할 필요는 사실상 없는 것입니다. 인삼은 인증기관의 인증을 거친 제품을 이용합니다. 한국산 피부직삼 6년근 1등품으로 반드시 양건한 인삼만을 사용합니다.

 

인삼 양건 (태양건조)의 중요성 - 인삼의 효능에서 양건 (태양건조)을 하는 것은 효능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저희는 풍기의 인삼상회로부터 엄격하게 선별된 5년근과 6년근을 작업을 해서 피부가 상하지 않은 채 피부직삼을 건조기에서 일차 건조를 하고 양건장에서 양건 건조합니다. 낮에는 햇볕에 말리고 밤에는 얼지 않도록 방에 거두어 두고 며칠을 반복해도 인삼이 쉽게 속까지 마르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한 두 달간 반복하면 약 달포 정도의 시간이 걸립니다. 저희가 사용하는 올곧은 인삼입니다.

인삼 대신에 홍삼을 넣어서 경옥고를 만들어줄 수 있겠냐고 문의 하시는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

"열이 있어서 인삼을 먹으면 안되니 홍삼으로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그것이 비싼 것이니 몸에 더 좋겠지요? 그렇게 만들어주삼~."

그러나, 홍삼을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삼은 경옥고를 만드는 즉, "사흘 찌고 하루 숙성하고 다시 하루를 더 찌는 닷새의 제조 과정" 속에서 홍삼이 됩니다.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첫째로, 인삼을 홍삼기에 넣고 찌면 반나절이면 홍삼이 됩니다. 경옥고는 홍삼을 만드는 원리와 같이 3일 그리고
하루 쉬고 하루를 더해서 총 4일간 96시간을 약 90~100도 정도의 온도에서 중탕을 함으로 경옥고는 사실상 인삼을 증삼하는 단계를
거쳐서 홍삼의 단계를 지나 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홍삼 제조시, 증삼과정이 90도 이상에서 3~4시간 정도이고 숙성은 12~24시간이내
그리고 건조과정입니다. 과거에 전통적으로는 건조과정이 2~3개월이 소요되었다고 하지만, 요즘은 단시간에 냉동건조후 진공포장
시킵니다. 홍삼 건조는 인삼에 열을 가하면 인삼의 녹말이 끈적이는 상태로 변하게 되는데, 이때문에 과거에 홍삼을 건조하는 시간이
인삼보다 많이 걸린 것입니다.

인삼의 색은 달이거나 끓였을 때 연한 노랑빛을 띕니다. 이것이 증삼의 과정을 거치면 소위 붉은 빛을 띠게 되며 더 나아가면 검은 빛에
가까운 붉은 적색이 됩니다. 그래서 경옥고를 만드는 과정에서 인삼은 결국 홍삼의 성질로 전환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소위 홍삼을
경옥고에 쓰는 이유는 인삼을 쓰면 인삼의 파르르한 성질 때문에 인삼 사이드(부작용)가 있는 사람에게 인삼의 한성질을 죽인 홍삼을 사용해서 인삼 사용에 대한 부작용을 줄이고 경옥고라는 보약은 먹을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홍삼을 경옥고에 사용하는 가장 큰 명분입니다.
그러나, 동의보감이나 그 이전의 중국 한서에서 경옥고에 홍삼을 사용하는 예를 찾을 수 없는 이유는 경옥고를 만드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홍삼화 과정에서 유추할 수 있습니다.

둘째로, 경옥고에서 인삼의 비중은 5%에 불과합니다. 홍삼이건 인삼이건 비중이 5%라면 주연은 아닙니다.
아래 성분 비율에서 볼 수 있듯이 동의보감 원방에 따르면 인삼의 구성비율은 5%에 불과합니다.
(요즘 사람들이 소위 현대인 (어린이) 입맛에 맞춘다며 이 비율을 멋대로 꿀 50% 혹은 꿀 60% 까지 올린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입에 달기만 한 것으로 본다면 차라리 초코렛을 먹는 것이 더 좋을지도 모릅니다.
구성비율을 바꾸어도 기대효과는 같은 것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Qiongyugao = 정 + 신 + 기 + 혈

정신 mind

영혼 soul

정기 spirit

봉밀 heart

 

어릴적부터 자주 들은 이야기이지만, 이러한 성분비율의 이유는 지황(정)이 땅으로 가라 앉는 성질이고, 복령(신)은 허공을 맴돌고, 인삼(기)은 그 성미가 하늘로 치솟는 성질입니다. (주1 이것들을 조화롭게 붙여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꿀이며 꿀은 반드시 한국산 꿀이어야 합니다. 한국은 토양이 척박하고 기후가 변덕스러워서 곡식을 생산하는데는 불리하지만 약을 만드는 데는 매우 유리합니다. 미꾸라지를 참기름에 산채로 볶아야 약발을 받아서 보신이 된다는 말에서 그 이유를 추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시사철이 변덕스럽고 밤낮이 변화무쌍하여 이곳에서 자라는 동식물이 약이된다는 것입니다. 드딘 분을 위해서 사과를 하나 더 예로 들겠습니다. 사과는 밤과 낮의 온도차이가 적어도 10도 이상이어야 낙과를 면할 수 있으며 온도차이가 크면 클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변화가 심해야 약이 된다는 것이고 변이 곧 약입니다.


(지황) (복령) (인삼) = 정수/액 + 귀신/정신 + 기운 (+: 꿀)

경옥고 성분 비율 (동의보감 원전 근거)

봉밀 33% (32.79)

인삼 5% (4.92)

복령 10% (9.84)

지황 52% (52.46)

※ 위의 비율이 바뀌면 적어도 동의보감에서 언급하는 신비한 효험을 가진 경옥고는 아닙니다.

 

경옥고에 홍삼을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유는 우선,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경옥고의 기원과 관련하여 홍삼은 중국의 송나라부터 조선 중기의 동의보감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서적에도 언급된 바가 없습니다. 전통적인 경옥고는 인삼을 사용하였으며 홍삼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둘째, 경옥고의 제조과정 중에 인삼은 홍삼화 과정을 거치게 되므로 사실상 홍삼은 경옥고에 필요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홍삼 제조 과정

정통 홍삼제조에 필요한 시간은 약 2-3개월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만, 핵심과정인 증삼과정은 길지 않고 가정에서 편리하게 만드는 홍삼은 대략 보관, 유통을 위한 건조과정이 사실상 매우 짧다는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홍삼 제조 과정 : 1. 증삼(연질화) -> 2. 숙성 -> 3. 건조

약 95도~ 98도에서 3~4시간 찜 (증숙)

1차 건조 약 55도에서 24시간 말림

2차 햇볕 건조: 약 2-3개월 소요

※ 또한, 90도 이상에서 홍삼 성분이 손실 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며 그 이하 온도에서는 해보면 증숙이 제대로 안 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장시간 달일 때, 인삼 성분이 휘발되어 손실되는 것을 일부 장사꾼들의 장사 속에 의해 와전된 것입니다. 무조건 비싼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마케팅에 자주 이용됩니다.


녹용과 경옥고를 섞으면 안되는 이유는 경옥고가 식물성이기 때문에 탁월한 효능과 임상안전성을 가지는 것입니다. 최고의 장점을 스스로 망가뜨리는 것이 동물성 재료를 섞는 것입니다.

동의보감 원전을 인용하면서 경옥고가 소위 만병통치약이고 만인무해유익한 보약으로 인식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원전의 어디에도 녹용의 가첨 가능성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사용에 대한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데도 비싼 재료이기에 넣으면 더 좋을 것이다라고 하면서 사용한다면 안 될 것입니다.

경옥고는 식물만을 사용해야 하는데 녹용은 동물의 피입니다. 왜 식물만이냐구요?
경옥고가 만인에게 부작용이 없다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경옥고가 동물 보약이 아니라 식물 보약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물 약재는 가지고 있는 그 기질이 식물 약재의 기질보다 매우 강한 것이 일반적인 사실입니다. 기질이 강한 것은 탈이 나기도 쉽습니다. 그래서 약이겠지요. 그러나 상복용으로는 문제가 있겠습니다.

경옥고의 재료가 기질이 다소 약한 식물재료이기에 거의 대부분의 사람에게 장기간 계속 복용해도 부작용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더 쉽게 생각해보면, 고기를 밥처럼 먹어서는 살아남을 사람이 별로 없을 것입니다. 경옥고는 식물이고 마치 밥과 같은 존재이며, 인간에게 정(물)을 보태주는 청혈 보혈제 입니다.

또한, 한방에서 법제에 대한 즉, 찌고 찌지고 볶고 닳이고 말리고 담그고 등등은 음양오행이라는 이치의 도를 터득한 선인들의 산물이며 오늘날 누가 그것을 맘대로 바꿀 수 있겠습니까? 또한, 음식의 상극과 상생이라는 것도 이들 선인들의 지혜이고 이것은 과거 우리 조상님들 특히 주부 할머니 여러분들이 실생활에서 너무나도 잘 실행에 옮긴 실천 상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섞기음식은 소위 요즘의 혀만을 기쁘게 하는 텅족 (tongue troupe)들의 세계화와 편승한 시대적 유행인 것이지 이것이 소위 전통적 근거를 가지고 있지는 않은 것입니다.

한 가지 비근한 예를 들어, 10전 대보탕이라고 하는 약은 건강원 등에서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10전 대보탕에 10가지를 더 넣어 20전 대보탕이라 칭하고 유통하며, 심지어 중국산 30전 대보탕이라는 보약이라 칭하는 것도 유통되고 있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혓바닥만 즐겁게 하는 유행에 편승하고 돈만을 쫓는 금전주의와 동승한 마구섞기는 그만해야 하며, 이것은 자신의 몸을 고려해서 스스로 판단하셔야 할 것입니다.

 
 
 

한방의 치료법은 딱 한 가지로 정해진 것이 아닌 것이 서양의학과 다른 큰 차이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판단하셔서 약을 지어먹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한약 보약은 한의사와 상의하셔야 합니다. 독이 약이고 약이 곧 독이라는 말처럼, 사람에 따른 적절한 진단과 처방은 보약을 복용할 때 필수로 챙기셔야할 사항입니다. 경옥고도 만병통치약이 아닙니다. 먹어서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체질도 있으며, 사람의 체질은 사상의학적 구분 뿐만아니라 살이 쪘을 때와 빠졌을 때, 병이 들었을 때와 건강할 때를 다른 체질이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한의사의 진단과 처방을 먼저 받으시고 보약을 드시기 바랍니다.

한 번 드신 보약을 효과를 보았다고 해서 똑 같은 것을 다시 드시는 것은 위험이나 실수가 따를 수 있습니다. 사람의 체질은 항상 변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약으로 효험을 보셨다면 더 이상 그 약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양방치료가 눕혀놓고 치료하는 고정적인 것이라 한다면, 한방치료는 마치 비틀거리며 걸음을 걷고 있는 사람을 걸어가면서 치료하는 것과 같습니다. 똑바로 걷도록 하기 위해서 오른 쪽을 먼저 건드릴 수도 있고 왼쪽을 먼저 건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강한 처방을 쓸 수도 있고 약한 처방을 먼저 쓸 수도 있습니다.
그때 그때 다른 처방이 나오게 됩니다. 무조건 몸에 좋은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양방치료는 같은 질병에 항상 같은 처방이 나오는 것입니다. 한방이 마음을 담고 있는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라 한다면, 양방은 몸만 상대하는 것과 유사하겠습니다.
이렇게 차이가 있는 한방의 특징을 이해하셔서 보약을 선물하지 마시고 꼭 한의원에 방문하셔서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한의사를 활용하셔서 좋은 세상에 더욱 건강하시고 더욱 장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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